E2E (가칭)
No-Code 웹 UI 기반 E2E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 코드 없이 테스트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스케줄링과 AI 실패 진단까지 지원합니다.
No-Code UI로 테스트 작성 진입 장벽을 없애고, AI 진단과 MCP 연동으로 개발 워크플로우에 통합하는 접근
김경중
Owner
박찬호
Contributors
풀고 있는 문제
여러 브랜드 사이트를 운영하면 E2E 테스트가 필수지만, 현실적인 장벽이 많습니다.
- QA 리소스 부족 — 다수의 사이트를 하나하나 수동 테스트하기엔 인력이 부족합니다
- 코드 의존 — 기존 테스트 봇은 시나리오가 코드로 고정되어 있어, 테스트 케이스 추가마다 개발자가 필요합니다
- 스케줄링 부재 — 정기적인 자동 실행이 불가능하고, 결과 추적도 어렵습니다
- 실패 원인 파악 어려움 — 테스트가 실패해도 스크린샷이나 에러 분석 없이 슬랙 메시지만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접근 방식
“코드 없이 만들고, 자동으로 돌리고, AI가 실패 원인을 알려준다”
No-Code 시나리오 작성
웹 UI에서 마우스 클릭으로 테스트 시나리오를 작성합니다. 21가지 테스트 액션(페이지 이동, 클릭, 입력, 대기, 어설션 등)을 조합하면 복잡한 플로우도 코드 없이 구현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시나리오를 복제해서 수정하는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므로, 브랜드별 공통 플로우(로그인 → 검색 → 장바구니)를 빠르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중 환경 · 다중 프로필
동일한 시나리오를 Dev, Staging, Production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환경별 baseUrl이 자동으로 치환되므로 시나리오를 복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팀별로 독립적인 프로필을 운영하여, 알림 채널과 시나리오를 분리 관리합니다.
자동 스케줄링 + Slack 알림
Cron 기반으로 자동 반복 실행을 설정합니다. 실행 결과는 실시간으로 Slack에 알림되고, 평일마다 일일 리포트가 자동 발송됩니다.
AI 실패 진단
테스트 실패 시 AI가 스크린샷과 에러 로그를 분석하여 원인을 자동 분류합니다. 셀렉터 오류인지, 타임아웃인지, 네트워크 문제인지를 판별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합니다.
비주얼 리그레션
기준 스크린샷과 실행 결과를 픽셀 단위로 비교하여 UI 변경을 자동 감지합니다.
MCP 연동
Claude Code에서 MCP 도구(14개)를 통해 시나리오를 직접 생성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자연어 대화로 “코오롱스포츠에서 남성 양말 검색하는 플로우를 만들어줘”라고 하면, 사이트를 탐색하고 시나리오를 자동 생성합니다.
기대 효과
- 새 테스트 추가 시 코드 작성 불필요 — 웹 UI에서 5분 안에 완료
- 수동 테스트 최소화 — 자동 스케줄링으로 리소스 절감
- 빠른 문제 감지 — 실시간 알림 + AI 진단으로 디버깅 시간 단축
- 개발 워크플로우 통합 — MCP로 CLI에서 직접 시나리오 관리